그럼 이제,,
59화_ 나한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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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조회수 143

여주는 한참동안 말도 안하고 생각했다.

그러자 지훈은 여주의 손을 손가락으로 톡톡톡 누르며 말했다.


박지훈
누나ㅏ아


이여주
어?


박지훈
오느른 나한테만 집중해줘요오,,웅?

지훈의 말에 여주는 씨익 웃곤 말했다.


이여주
알았어-ㅎ


이여주
하아,,


박지훈
그렇게 걱정되요?


이여주
어?어,, 조금,,?


박지훈
괜히 막 잘투나네에,,


이여주
어?ㅋㅋ


박지훈
자꾸 질투나게 할거에요?


박지훈
징짜

그러자 여주는 지훈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여주
난 지훈이가 더 질투해줬으면 좋겠는데


이여주
너 질투할때가 제일 귀여워

지훈은 얼굴이 빨개져 손으로 부채질을 했다.


박지훈
후,,


박지훈
아 왜케 덥지?


박지훈
심장아 나대지마-


이여주
앜ㅌㅋㅋㅋ짱귀여워


박지훈
아아ㅏㅏ아 누나가 더 귀엽단 마랴!!


박지훈
나 이제 귀여운거 안할레


이여주
아니 넌 귀여운거 안해도 그냥 니 존제 자체가 귀여워

사실 이건 자까가 지훈이한테 하고싶었던 말,,))퍽


이여주
다 먹었음 가쟈

여주는 먼저 가서 계산을 하곤 나왔다.


박지훈
아 같이가요!!

지훈은 계산대앞에 서서 말했다.


박지훈
계산해주세요

직원) 앞에 여자분이 이미 계산 하셨어요


박지훈
아,,네

지훈은 나와서 여주에게 말했다.


박지훈
아아,,왜 계산 했어요오


박지훈
내가 계산할랴했는뎅


이여주
됬거든요ㅋㅋㅋ

지훈은 여주의 손을 잡았다.

그때 누군가가 여주와 지훈에게 말했다.

느으구운그아
니네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