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우지와 동거하고 있다

조금은 심각한 이야기

조금은 심각한 얘기를 할려고 하는데요..

음.. 이 작품은 아마 결혼식까지 하고 마무리가 될것같아요..

저번에 여러분께 물어봤었는데

그걸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핑계를 대보면..

요즘 현생이 바쁘기도 하고 너무 우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왠지 모르게 포토카드에도 손이 안가더라고요 분명히 머릿속에선 써야 되는데 하면서도요..

제가 끌면 끌수록 독자분들이 힘들어지실것 같아서 그래서 일찍 마무리 하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물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