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외전 1.

우리의 그 후 이야기

우리는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오랫동안 연애를 하다가, 여주에게 남자가 너무 많이 꼬여서 윤기는 여주는 자기 여자라고 하면서 빨리 온전히 자기 걸로 만들려고(?) 결혼을 하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의 연애는 아름답게 끝났다

김여주

"진짜...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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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울어어.."

김여주

"너무 좋아,서 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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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 울지 말고"

김여주

"웅.."

결혼식 마지막 차례가 되고난 후

윤기는 여주의 허리를 받쳐 여주에게 입을 맞췄다

엄마/아빠

"벌써 우리 여주랑 윤기가 짝을 찾아 결혼을 하는구나.."

여주의 부모님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김여주

"아니.. 왜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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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울지마요"

엄마/아빠

"그려~"

고아원 아줌마

"여주야 축하한다~"

김여주

"아줌마! 고마워요"

엄마/아빠

"꼭 조심해서 다녀와야 한다"

김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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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엄마 우리도 성인이라고요"

엄마/아빠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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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윤기야 갈 땐 두 명이라도 올 땐 세 명/네 명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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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당연하지"

김여주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김여주

"우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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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잘가!!

김여주

"진짜..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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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

김여주

"윤기야, 진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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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 나도 사랑해"

김여주

"여기 진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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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

김여주

"방은 얼마나 더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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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한번 가볼까?"

김여주

"응!"

김여주

"헐.. 침대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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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어때? 이제 부부인데"

김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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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ㅋ"

김여주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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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아까 봤던 해변으로 가볼까?"

김여주

"그래!!"

김여주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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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빠"

김여주

"으응..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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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그래?"

김여주

"나 잡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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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잡히면?"

김여주

"원하는거 다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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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체력이 부족한 여주는 체력이 좋은 윤기한테 잡혀버렸다

김여주

"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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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 원하는 거 해준댔지?"

김여주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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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들어가자"

김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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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먼저 씻어"

김여주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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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같이 씻어?"

김여주

"ㅇ..아니!! 먼저 씻을게.."

여주가 씻고 나온 후, 윤기도 씻고 나온다

김여주

"ㅇ..응.. 이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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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딜 빠져 나갈려고?"

김여주

"흐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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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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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외전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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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 제가 바란게 너무 큰 욕심일까요? 완결한다 하니까 구취를 하시네요.. 이게 말이 돼요? 95에서 순식간에 89가 된건... (예전에 95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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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뭐..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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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신작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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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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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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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이것도 있는데, 이거는 안 와도 돼여...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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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외전 몇개 더 올리고 완전히 완결 할게요 헤헿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