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외전 2.

호석이와 연우의 이야기

호석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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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저... 연우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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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어? 호석아 안녕!"

처음에는 연우와 이렇게 지내는것도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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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호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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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천천히 와, 넘어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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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에이.. 이런걸로 안넘어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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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순간 넘어지지 않는다는 연우가 넘어져서 호석이 품에 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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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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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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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아무튼.. 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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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그.. 내일 나랑 영화보러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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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응..!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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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진짜?! 그럼 내일 ♡♡영화관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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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응!"

대충 다음날 영화 끝나고

호석이가 연우를 데려다주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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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그.. 연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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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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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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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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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나도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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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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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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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나도.."

그렇게 몇년후

여주와 윤기가 결혼한후, 호석이와 연우도 결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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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호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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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쿨쿨"

아직은 달달한 신혼부부

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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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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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ㅇ..응.."

권태기 한번도 안온 달달 커플, 어쩌면 윤기랑 여주네 보다 더 염장질하는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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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근데.. 우리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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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자기야.. 오늘 여주네 긴다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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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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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웅, 그니까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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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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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여기가.. 윤기형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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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응, 빨리 들어가자!"

김여주

"어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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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여주야 반가워"

김여주

"이제 얼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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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그러게.."

하하호호 중인 여주와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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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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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뭐가.. 도대체 뭐가 재밌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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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

윤기와 호석이가 모르는 이야기만 주고받는 여주와 연우, 이제 슬슬 윤기와 호석이가 질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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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나도 좀 봐줘라.."

김여주

"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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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연우야..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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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우

"자.. 일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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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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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흐미.. 너무 늦게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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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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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리고 아마 제가 소재가 다 날라가서 외전3이 마지막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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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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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러면 가기전에.. 손팅..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