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진들과 남매

외전 3.

여주와 윤기의 이야기 궁금하지..?

한번 윤기와 여주의 부부생활과 육아 생활을 봐볼까요?

민은하

"꺄르륵"

김여주

"은하야 뛰면 다쳐"

민은하

"우웅.. 시러어..!!"

김여주

"쓰읍, 은하 뛰다가 쿵 하면 아파요 안아파요?"

민은하

"아파여.."

김여주

"그쵸? 그니까 넘어지면 아프니까 조심히 놀까?"

민은하

"녜!"

띠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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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은하야.."

여주와 은하가 놀고있을때 윤기가 일을 끝네고 녹초가 되어 집에 들어온다

김여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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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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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읏쨔! 은하 뭐하고 놀았어요?"

민은하

"웅.. 엄마랑 놀아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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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이구 잘했어요~"

민은하

"히힣"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가족에서 태어난 은하, 참 부럽다.....

여주와 윤기와 은하가 마트에 나왔는데.. 은하 눈에 띈 곳

민은하

"엄마!"

김여주

"응, 왜?"

민은하

"나 이거 사죠!!!"

김여주

"은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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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이쿵.. 은하 이거 먹고 싶었어?"

민은하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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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살까?"

김여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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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은하가 원하는 건데 사야지"

김여주

"하..."

집에 도착한 후

김여주

"은하야 잠깐만 들어가봐 있어봐"

민은하

"녜"

은하가 들어가고

김여주

"이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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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악 왜 때려?!"

김여주

"그걸 몰라서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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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짜 몰라서 그러는건데!"

김여주

"은하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됀다고!"

여주는 식탁에 놓여져 있는 과자들을 가리키며 윤기한테 화를 낸다

그러면 윤기는 여주한테 무릎까지 꿇며 용서를 빈다

김여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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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안해.."

김여주

"응.. 그래.."

그때 방에서 나오는 은하

민은하

"나 나와도 돼여?"

김여주

"응? 어어 나와도 돼"

민은하

"네에.."

놀랍게도 윤기는 한번도 권태기 없이 아직도 잘지낸다

그럼 지금은 뭐하냐고?

은하랑 과자 먹으면서 뽀로로 보고 있어..ㅡㅡ

아무튼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같이 여기까지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