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마음 좀 알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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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저번에 안말한게 있는데..."

김여주
"뭐...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김여주
"내 얘기를 듣고 '부모님은..?'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김여주
"사실..난 가출 한거야"

김여주
"왜냐면 동생과 차별이 심했거든..."

김여주
"어땠냐면.."

김여주
"동생은 남자 나는..여자라고 차별 받았어..."

엄마
"김여주!너 성적이 이게 뭐야!5등이나 떨어진게 말이돼??"

김여주
"죄송해요.."

엄마
"죄송하면 다야?"

김여주
"

엄마
"아이고..내가 이딴 애를 왜 낳아가지고.."

김여주
"

동생
씨익)"아이 엄마 왜 그래요"

동생
"누나 상처받아요"

엄마
"어구 그래그래 우리 아들이 말하는데"

엄마
"우리 아들은 성적 어때??"

동생
"..많이 떨어졌어요"

엄마
"괜찮아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되지"

뭐..약간 이런식으로 차별받았지

또

엄마
(퍽)"야 김여주 내가 폰 그만하랬지 주말이라고 펑펑 놀거야?"

엄마
"공부를 좀 하라고 공부를 폰시간 늘려줬으면 공부를 하고 폰은 그만해야지!!"

김여주
'하...학원갔다와서 밥먹고 바로 숙제하면 10시 넘는데 폰은 언제하라고 주말에 하는것도 뭐라그래..유일한 낙인데..'

김여주
"...."

엄마
"빨리 공부해"(싸늘)

동생
"엄마!"

엄마
"어ㅎ 그래 아들 무슨 문제있어?"

동생
"게임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엄마
"어어ㅎ엄마가 미안.."

엄마
(돌변)"너 공부안하고 성적 계속 떨어질거면 나가"

이 일이 있고 난 후 나는 집을 나가겠다고 결심했어

나갈날만 기달리던 날이 다가오기전..

난 아빠한테 엄청난 폭행과..성추행..등등 말하지도 못할 일을 겪었지...

아빠
(여주머리를 바닥으로 내핑겨치며)" 에이씨..쓸모도 없어"

아빠
"야 쓸모가 없으면 몸이라도 잘 대줘야지"

김여주
"...."

아빠
"ㅅㅂ..아무것도 도움도 안돼"

김여주
' 하..빨리 나가야지...'

그 뒤로 나는 바로 집을 나갔어

집을 나가고 난 후

나갈 때 뭐..동생은 그래 내 동생이니까 괜찮겠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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