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마음 좀 알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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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몔
2019.05.31조회수 12

내 동생이니 괜찮겠지 싶었지

어느날,길을 가던 도중 동생과 친구들이 얘기하는것을 들었어..

동생
(담배를 피며)"얔ㅋㅋㅋ아 시밬ㅋㅋㅋ"

동생
"내가 재밌는 얘기해줄까?"

동생
"그 우리집에 김여주라는년있었자나ㅋㅋ"

친구들
"ㅋㅋ그년이 왜"

동생
"나랑 차별 존나 당하고ㅋㅋㅋ버티다가 결국 집 나갔다??"

친구들
"ㅋㅋㅋㅋㅋ아?레알?"

동생
"후련한데 좀 아쉬운게...몸매는 좋았는뎈ㅋㅋ"

동생
"확 잡아먹고 싶었는데ㅋㅋ"

동생
"너무 더럽더라...풉..."

친구들
"ㅋㅋㅋㅋㅋ미친넘ㅋㅋㅋ"

친구들
"에이씨..니가 몸매 얘기하니까..왠지 클럽이 땡기는데?"

동생
"그럼 클럽 콜?"

친구들
"오케 콜 가자~"

김여주
"하...내가 이런 존재였구나.."

순간 난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어쩔수 없이...참고 돌아갔지..

김여주
"뭐..지금은 그×들만 빼면 괜찮은 삶이지만..."

김여주
"자 이제..내가 왜 내 편이 없다고 하는지 알았지...?"

김여주
"그러니까..너희들이라도 내편이 되주라.."

김여주
"응??"

작가
네 오늘은 많이 짧네요..아마 다음편부터는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

작가
사실 여태 나온 내용들은 사실 프롤에 다 넣을려고했던 이야기인데 너무 길어서..이렇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작가
그럼 안녕히 계세요~

손팅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