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체인지[영혼이 뒤바뀌다.]
03_찡긋


*여주 친구 있어여*


김용선
"야 여주야!! 밖에 니 오빠옴"

여주)아 내가 이친구를 소개 안했나(코 슥-)

이 친구로 말할 것 같으면! 이름은 용선 나이는 18살 학교를 1년 꿇어서 나보다 나이가 많아! 하지민 반말을 하기로 한 사이!그리고 이 친구는 우리오빠를 좋아한다!!!(그냥 막 추가한거임..)우리오빠가 좀 잘생겼긴하지 ㅋㅋ

자 그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김여주
"우리 오빠가 왔다고? 거짓말이지? 우리오빠 학교에 간다던데.."


김용선
"아니 진짜라니까?? 정 못믿겠으면 운동장 한번 봐봐!!"

여주는 용선의 말을 듣고 운동장밖을 봐봤는데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운동장 가운데에는 정말로 여주의 친오빠와 그의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김여주
"헐 미친!!!"


김용선
"그치? 맞지? 가보자우리!!"


김여주
"으어...어엉!"

운동장 가운데에는 두사람을 둘러싼 사람으로 만든 원이 있었다.


김여주
"으아.. 잠시만.. 비..켜봐아!!"


김태형
"어, 여주!!"

태형은 여주를 부르고선 여주쪽으로 다가와 어깨를 잡았다.

태형이 다가오자 여주 주위의 여학생들은 '꺄아악'하면서 비명아닌 비명을 지르자 태형이 그 여학생들 중에 여주를 괴롭힌사람이 있나? 생각하더니 무서운 표정을 하고 말을한다.


김태형
"야, 시끄러우니까 닥쳐"

여주는 태형의 말을 듣고 생각했다.

아,화났구나..하고.. 태형은 화가나면 말릴 수 없다는 것을 여주가 잘 알기에 어떻게 말릴지도 같이 생각 중 이었다.

생각을 다 하고나서 여주는 지민에게 도움을 청하는 눈빛을 보낸다.

지민이 이 눈빛을 알았는지 태형에게 말을 건다.


박지민
"야, 김태형 일단 여주네 반 가야지"


박지민
(여주를 보며)"여주야 너희 반 어디야?"


김여주
"아, 저..1-B반이요"


박지민
"그래? 알겠어, 그럼 여주는 먼저 올라가 있고 우린 나중에 올라갈게"


김여주
"네에.."

운동장을 빠져나와 반으로 가고있는 여주와 용선


김용선
"야.. 근데 이게 무슨일이라냐.."


김여주
"음.. 나도 모르겠ㄴ.."

여주는 곰곰히 생각해도 도저히 모르겠어서 말을 할려다 문득 과거가 떠오른다.


박지민
"응! 알려줘 내가 반 죽여놓을게ㅎ"

생각)

여주)설마.. 지민오빠가.. 우리 오빠한테.. 말을 해서..

오빠랑 같이 여기로 온건가..? 진짜로.. 반 죽일려구..???

그렇게 많이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과거회상 끝


김여주
"아.. 설마 그건가.."


김용선
"? 왜? 뭔데뭔데에??"

여주는 자신이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을 말하였고,

용선은 매우 화가 난 상태이다(아주 절친한 친구!)


김용선
"뭐야! 어떤 새*가 여주를 괴롭혀!! 나도 반 죽여줄까???"


김여주
"아냐아냐 괜찮아 ㅋㅋ"


김용선
"그럼 내가 말로 찍어누를까???"


김여주
"아니 괜찮아!!!"

용선은 아쉽다는 얼굴로..


김용선
"쩝.. 그래, 뭐.."

여주와 용선은 반에 도착을 하였고,

여주는 자신의 자리에 그리고 용선은 주변의자를 끌고와 여주의 옆에 앉았다.

그때 딱 종이치고나서 잠시뒤 태형과 지민이 들어온다.


바부에얌
몰라여 저 그냥 쌤들은 이번화엔 없게할거에요!


김태형
"야, 이중에 여주괴롭힌 애새*누구냐"


박지민
"야 그렇게해서 나오겠냐?"


김태형
"그럼 뭐 어떻게 하라고..ㅡㅡ"


박지민
"잘봐"


박지민
"내가 여주한테 물어서 여주가 대답하기 전에 안나오면 너희 다 뒤진다. 아 안괴롭힌애들은 괴롭힌애들 말하면 내가 먹을거 쏜닷!!(찡긋)

태형은 지민은 정말 혐오스럽단 눈빛으로 바라본다.


박지민
"뭐, 왜 뭐!"


김태형
"아냐, 아무것도..;;"


박지민
"큼.. 자 그래서 여주야 널 괴롭힌 놈은 누구니?"


바부에얌
157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