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ES [스파이]
에피소드_2

까까자까
2020.07.03조회수 46

어렸을 때 부모에게 버려진 지은은 어렸을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고

6살에 유명 기업에 입앙되 그때부터 스파이 훈련을 받았다

어느덧 지은이 20살 어엿한 성인이 됬고 드디어 지은이 할수 있는 일이 생겼다

그 일은 JM그룹의 직원으로 위장해 JM그룹의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 할 수있는 것이 없어 버려진 지은에게는 정말 하늘같은 기회같았고

그래서 더욱 더 노력했고 드디어 면접날

면접관
이름 이지은...학력이 고졸...이네요?


이지은
네

면접관
왜 공부도 잘했는데 대학 안갔어요?

면접관
이정도 성적이면 서울대도 가뿐히 들어갔을텐데


이지은
그냥 바로 일을 하고 싶어서요

면접관
왜죠?


이지은
할 수 있는게 없으면 버려지니까..(중얼)

면접관
(들음)

면접관
...

지은의 상황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지 더 이상 물어보지 않으려는 면접관

면접관
..오늘 안으로 메일로 결과가 갈겁니다


이지은
네(피식)

지은은 면접관이 마음이 약햐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아픈 과거를 답으로 얘기한다

그리고 마음약한 면접관은 그걸 듣고 마음이 약해저 지은을 합격시킨다

띠링_

-☆☆시 ##분 이지은씨 JM그룹 면접 심사 합격하셨습니다

-20♧♧년 6월 13일부터 출근하십시오


이지은
(피식)호구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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