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벤트3




자까
시작!

01.웹툰?

박다빈
"으아..오랜만에 밀린 웹툰이나 볼까.."

말과 동시에 이미 내손은 노트북에서 평소 즐겨보는 로맨스 웹툰을 찾고 있었다.

웹툰에 들어가 밑으로 재빨리 스크롤을 내렸다.

박다빈
"아..여주 부러워...."

박다빈
"웹툰을 보다못해 웹툰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

그러고 다시 노트북을 끄고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나의 얼굴에 무엇이 닿자,깜짝 놀라 벌떡 일어났다.

박다빈
"뭐야..?누구세요..?"


배진영
"으음.."

그는 내 옆에서 날 안고자었고,그는 어딘가 매우 익숙한 얼굴이었다.

박다빈
"어...잠깐 이거..내가 본 웹툰이랑 똑같잖아!!"

박다빈
"이게 뭐가 어떻게 된..."


배진영
"다빈아,일어났어?"

박다빈
"...?너 너 진짜 배진영..?"


배진영
"..?왜 그래,내 얼굴 못알아 보겠어?"

박다빈
"아니..."

박다빈
"헐..어떻게 이럴수가.."


배진영
"그나저나 지금 새벽 2시인데...다시 자자"

그러며 나의 허리를 잡고 눕혔다.

박다빈
"...?"


배진영
"잘자"

아니..?난 못자겠는데...

어떻게..아 그래 이거 역시 개꿈인건가..

그렇게 나는 한시도 잠을 자지 못하였다.

08:12 AM

배진영
"일어났어?"

아니..못잤어...

박다빈
"너..나랑 어디까지 했었지..?"



배진영
"뭘-?"

박다빈
"..너 아는거 다 알거든..?순수한척 하지말고 얼른 말ㅎ.."


배진영
"맞아,나 안순수해"



배진영
"그러니까..그거 해도되지?"

박다빈
"그..그거라니!!!"



배진영
"쉿"

그러며 나의 뒷머리를 잡고 침대에 눕힌후,진하게 키스를 하였다.

그리고 서로의 호흡소리가 방을 채웠다.

박다빈
"야..!진짜.."


배진영
"왜 난 좋았는데"



배진영
"한번 더할까?"


자까
네..인제 댓글에 한번더 할건지..안할건지 답글을..ㅎㅎ((음란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