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벤트4




자까
시작!

유예민
"그나저나 이 끈은 도대체 언제 없어지는거지.."

나에겐 나만 보이는 레이저같이 생긴 빨간실이 무릎에 있다.사람도 그 실은 통과를 해버린다.

아,그리고 나와같이 빨간실이 있는사람에게는 서로의 실이 보인다고한다.

으악..몰라..난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였다.

옥상에 올라와보니 웬 남자가 있었다.

어어어?잠깐만..저 사람도 끈이..

그렇게 그사람에게 다가갈려는 순간 그 사람은 떨어질려고 하였다.

유예민
"저기요!"

뛰어내릴려는 그사람의 손을 잡자 그 사람은 날 뒤돌아 봤다.


이대휘
"어..?빨간실.."

유예민
"저기..우리 얘기좀 해요.."


이대휘
"네.."


이대휘
"하..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유예민
"아까..왜 떨어질려고 했어요.."


이대휘
"...그냥 사는게 너무 싫어서.."

유예민
"...일딴 이름이 뭐예요?"


이대휘
"18살 이대휘예요.."

유예민
"어,나랑 동갑이네.."

유예민
"난 유예민"

유예민
"편하게 그냥 반말쓰자"


이대휘
"어.."


이대휘
"근데 빨간실을 가지고 있는사람은 우리 둘뿐인거야?"

유예민
"음..그러지 않을까?"


이대휘
"아.."

유예민
"넌 그 실 태어날때부터 있었어?"


이대휘
"아니..엄마가 죽고나서 다리에 무언가가 생긴거지.."

유예민
"아..응"

유예민
"맞다,나 번호좀 줘"

유예민
"어짜피 많이 만나게될 사이인것 같은데"


이대휘
"어,여기"

유예민
"그럼 내일 보자"

그러고부터 약2개월이 지났다.

나와 대휘는 둘도없는 친구사이가 되었다.


이대휘
"뭔 생각하냐"

유예민
"아..너 처음봤을때"


이대휘
"헐..그럼 내 생각 했다는거네"

유예민
"뚝배기 깨버린다"


이대휘
"ㅎ..ㅈㅅ.."

유예민
"내가 너보다 1일 더 빨리 태어났으니까 누님이라고 부르셈"


이대휘
"헐..내가 연상좋아하는건 또 어떻게 알고.."

유예민
"더러워서 누님안한다"


이대휘
"ㅋㅋㅋㅋ"

유예민
"아..야 나 인제 가봐야겠다.."


이대휘
"어..잠깐만"

대휘는 나의 손목을 잡아 자기쪽으로 당겼다.

그리고 나의 볼에 입을 맞췄다.



이대휘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