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벤트6

자까 image

자까

시작!

내가 지나가면 애들이 항상하는 말든은..

"뭐야,재수없어"

"아,진짜 꺼지라고"

"꼴보기 싫어"

"역겨워"

"너 진짜 왜사냐?"

이런말들밖에 안듣는..그러니까 한마디로

왕따다.

내 인생이 조금이라도 바뀐건..이때부터 였을까?

선생님

"얘들아,오늘 전학생이 왔단다."

선생님

"전학생 들어와"

옹성우 image

옹성우

"안녕,난 옹성우야"

선생님

"성우는 저기있는 쟤 옆에 앉아."

옹성우 image

옹성우

"안녕?"

이유진

"..어,안녕"

옹성우 image

옹성우

"이름뭐야?"

이유진

"..이유진"

옹성우 image

옹성우

"아 그래?"

옹성우 image

옹성우

"너 되계 예쁘다"

이유진

"..고마워"

그렇게 종이울리고,학교가 마쳤다.

"야,이유진"

"잠깐만 와봐"

이유진

"..왜"

"몰라서 묻냐"

남자애가 주먹으로 날 때리려하자 옹성우가 그 주먹을 막았다.

이유진

"..어..?"

옹성우 image

옹성우

"괜찮아?"

이유진

"ㅇ..어.."

이유진

"고마워.."

옹성우 image

옹성우

"아까부터 왜 자꾸 고맙대"

유예민

"나 가볼게..잘가...!"

이유진

"ㅎ..오랜만에 옛날 일기장보니까 재밌다"

그때,마침 폰에서 전화가왔다.

이유진

"여보세요?"

옹성우 image

옹성우

"여보아닌데여~"

이유진

"푸흨..아 뭐야"

이유진

"왜 전화했어?"

옹성우 image

옹성우

"너 목소리 듣고싶어서"

옹성우 image

옹성우

"얼굴 보고싶은데 참은거라고..!"

이유진

"아..그래.."

옹성우 image

옹성우

"되면..지금 잠깐 나올수 있어?"

이유진

"어디로 나가면 되는데?"

옹성우 image

옹성우

"우리가 항상 만나는곳"

이유진

"알겠어,좀만 기다려"

뚝..

전화자 끊기자마자 바로 준비를 하고 나갔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왔어?"

이유진

"어,그나저나 늦은밤엔 왜 부른거"

옹성우 image

옹성우

"보고싶어서"

이유진

"..뭐래"

그렇게 한참을 같이 밤하늘을 쳐다봤다.

이유진

"근데 넌 왜 여친 안만드냐"

옹성우 image

옹성우

"근데 넌 왜 남친 안만드냐"

..동시에 말해버렸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그야.."

이유진

"그야.."

옹성우 image

옹성우

"..널 좋아하니까"

이유진

"널 좋아하니까"

또 다시 동시에 말했고,우리 둘은 서로를 마주보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