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첫키스
《도둑맞은 첫키스-제29화》



강다니엘
"나랑 데이트해줄거지?"

.


이대휘
"형, 누나, 여기 음료 엄청 맛있으니까 빨리 먹어봐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하면...

.


강다니엘
"너무 더우니까 일단 저기 카페 들어갈래?"

그런 오빠의 말에 들어간 카페에,


이대휘
"어서오세...어? 형 누나!"

대휘가 있었다.


윤여주
"너 여기서 알바해?"


이대휘
"네! 내가 특별히 공짜로 줄테니까 가서 마시고 있어요."


강다니엘
"고맙다, 대휘야."


윤여주
"오빠, 근데 오빠 나 아직도 좋아해요?"


강다니엘
"쿨럭....뭐...쿨럭...뭐라고..쿨럭.."

빨대로 쪼로록- 음료를 마시던 오빠는 사레에 걸렸는지 쿨럭거리며 말했다.


강다니엘
"너..쿨럭...이제 나한테 장난도.. 쿨럭.. 치는거야?"


윤여주
"치이- 그냥 궁금한건데."

내가 삐진 척 입술을 삐죽 내미니까는,


강다니엘
"와, 꼬맹이 다 컸네?"

오빠가 내 머리에 손을 살포시 올렸다.


강다니엘
"아직도 좋아하거든, 바보야."

그러더니 오빠는 내 턱에 손을 댄 채 다가오다가,


이대휘
"음료수 맛있죠!"

갑자기 나타난 대휘를 보고는 황급히 자리에 앉았다.


이대휘
"흠...둘이 뭐하는거에요?"


이대휘
"설마 내가 방해한건가..."

대휘는 곰곰히 생각하더니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대휘
"난 지금 손님 많아서 가볼게요."

뒤돌아서 가던 대휘는 다시 휙- 돌아서더니 말했다.


이대휘
"아, 여주 누나 내꺼니까 건들지 말고요."


너블자까
안녕하세요!


너블자까
오늘따라 분량이 적다고 느끼신다면...


너블자까
맞습니다... 바빠서 조금밖에 못 썼어요ㅠ 죄송합니다ㅠ


너블자까
먼저, 표지를 눈치채신 너둥이들이 계실텐데!


너블자까
제가 아끼는 동생인 아흔블이 만들어줬습니다! (우와아


너블자까
혹시 제 작품(아무거나)의 표지를 만들어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제 카톡아이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너블자까
제가 표지를 잘 못만들어서 많은 금손 너둥이들의 참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