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다
#5

☆☆캐럿로세
2018.06.27조회수 48


최승철
(여주 옆에 누움)


안여주
"어..?"


최승철
"왜??"


안여주
"이..래도 되는거..에요..?"


최승철
(여주 쪽으로 돌아보며)"웅! 우리 약혼자인데..?"


안여주
"아.. 그렜지...."


최승철
"먼저 자, 너 자는거 보고 자게"(빤히)


안여주
"그렇게 보지마요..// 부끄러워.."


최승철
(여주 이불 덮어줌)"빨리 자요~"


안여주
"네에...."

*******


안여주
"음냐아.. 쿠음.."


최승철
"이제야 자네, 이제 자야겠다."


최승철
"흐음... 근데 어쩌다가 이런 곳에 왔을까... 여주는 뭐때문에 저렇게 힘들어할까...."


최승철
"지내다가 보면 알겠지..! 자야지.."

*자면서 여주가 몸부림 치다가 승철이한테 안겨서 잠*


최승철
(먼저 일어남) "어..? 여주야 여기..."


안여주
"후음..냐아.."


최승철
"귀..엽네..? 그냥 푹자게 놔둬야지"


최승철
(여주 팔배게 해주고 여주 쳐다보면서 누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