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조선시대로 ?!
5 . 여주 혼자 태형이 찾기 !

그저그런작가
2018.09.25조회수 444


여주
" 휴..이 넓고 ~ 넓은 땅에서 어떻해 찾으라는 고지.. "


여주
" 뛰자 !! " ( 후다다다ㄷ.. )

퍽


여주
" 아얏 ! "


여주
( 휘청 ) " 어.. "


여주
( 물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 " 으아아 ! "

탁


김 태형
( 여주를 잡아준다 )


여주
" 고..고맙습니다 "


김 태형
" 저 아이는.. "


여주
( 후다닥 )


김 태형
" 여주아니더냐 ? "


여주
( 멈칫 )


여주
" 절 아세요 ? "


김 태형
" 당연히 알지 ~ ! "


여주
" 전 어떤 사람이었어요 ? "


김 태형
" 그건 네가 더 잘알지 않느냐 ? "


여주
" 어..제가 기억을 잃어버려서요.. "


김 태형
" 흠..기억소실이더냐 ? "


여주
" 네 ? , 기억 소실이 무슨뜻인데요 "


김 태형
" 기억소실은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뜻이기도 하고 다른뜻도 있지 "


여주
" 우와..님 천재심 ? "


김 태형
" 어디서 그런 말투를 배워왔느냐 "


여주
" 전 2018년도 한국에서요 "


김 태형
" 2018년..? 한국..? "


여주
" 네 ! " ( 해맑 )


김 태형
' 음..너무 해맑아서 그냥 아는척이라도 해주어볼까.. '


김 태형
" 아 ! 하..하.. 기억이 났다 "


여주
" 기억나요 ? , 여긴 2018년도보다 더 오래된것같은데..여기어디에요 ? "


김 태형
" 여긴 조선시대란다 "


여주
" 네 ~ ?! "


여주
' 헐..나 그럼 지금 내가 조..조선시대에 왔다구 ?! '


여주
' 믿을 수 없어..! '


여주
' 거..거짓말이겠지 '


여주
" 그럼 약조해줘요 "


김 태형
" 흠..뭐를 약조해야하느냐 ? "


여주
" 그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