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자살
20화

글쓰는여주
2018.11.18조회수 541


배소연
하아....


배지운
재밌네~

딱 그때 버튼을 눌렀고

기계가 돌아가는 순간

쾅!!!!


옹성우
시발새끼야 나와


배지운
어쩌나~ 기계는 돌아가는데~


배소연
아저....하으..씨....흐으..

그 신음소리가울려퍼졌고

성우의 얼굴은 일그러졌다


옹성우
넌 오늘 죽었어

그걸 보는 경찰들은 말리수 없었다

그의 한계를 넘기면 시체가 된다는 걸 알았으니


옹성우
손을 흔들며) 덤벼 개새끼야


배지운
ㅋ


배소연
흐....


배지운
그럼....


배지운
기계 누르고~

드르르르륵


배소연
하으...


옹성우
시발새끼가..!!

탁

팍

턱

퍼퍽

팍

탁

쿵

신음소리와 함께

때리고 맞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그렇게 승리는..


옹성우
하아...

성우였고

거기 있는 사람은 배진영 빼고 시체가 되었다...


배진영
허...


배지운
하..


옹성우
발로 밝으며) 저승가서는 잘 살길바란다


배소연
아저씨...


옹성우
어후...


옹성우
야 담요 줘봐

경찰들
예 !


옹성우
미안해...늦게와서...


배소연
늦게라도 와서 고마워요....ㅎ


옹성우
하아....가자..


배소연
네...ㅎㅎ

다음편에 계속.....


쏘작가
안 구하면 죽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