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와 뱀파이어의 생존법

시즌2; 에피소드4

어 십할 미친

77ㅑ!!!!!!!!!!!!!!

와 시발 와...

너무 감탄해서 욕밖에 안 나오네

미쳤나봐 ㄹㅇ...

아니 여러분

그 팬픽 홈 같은 곳에

요거 있잖아요

설마 해서

기대 안 하고 들어가서

스크롤 했는데

나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

???????????????????

미쳤나봐 진짜

아 진짜ㅠㅠㅠㅠㅠ

뭐라고 말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내가 진짜

존나 사랑합니다

그렇게 웅덩이로 빠지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정신을 차리니

지하실과 비슷한 기분 나쁜

감옥같은 곳이었다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허억, 흐윽..

호흡이 가빠지고

어지러웠다

하지만 내게 그런 것 따위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ㅎ,,하윽...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여주야...

아픈 몸을 세워 여주를 찾아다녔다

이렇게 밤이 될 때 까지

낯선 곳을 헤집고 다녔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여기가.. 여주의 세계가 아닐 수 있잖아..

이 생각 하나에

순식간에 축 쳐졌다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그럼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여주도 못 보고...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갈 곳도 없네...

거의 패닉 상태에 빠져있었다

너무 불안했고

무서웠다

결국 쪼그려 고개를 숙인다

눈물이 나올락 말락

울먹였다

그때 지나가던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어? 민윤기..??

여러부웅ㅠㅜㅜㅠㅠ

아까

이거어ㅠㅠㅠㅠㅠㅜㅜㅠ

당황해짜나옴ㆍ으오ㅜㅠㅜㅡㅇㆍ유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알러뷰ㅠㅠㅜㅜㅜㅡㅠㅠㅜㅜㅜㅠㅜㅜㅜㅠ

움뫄

우우우우므응ㆍ응ㆍㅁ 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