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에게서 살아남기

연중

안녕하세여 바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작을 연중하고 새로운 작으로 찾아뵐까 합니다. 일단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트랑 투잡을 뛰고 있어 더이상 쓰기가 어렵고 내용 구상도 생각이 절 안나 이렇게 연중울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으로 찾아봘까 합니다. 오늘 밤 11시 폭업할 예정이며 그때까지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이 생각이 나면 작성할 계획입니다. 일단 잠시 연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