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에게서 살아남기

TEN : 싸이코에게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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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넌...분명히..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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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반말 작작하시지. 이래뵈도 2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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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늬에늬에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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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구야? 오? 윤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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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짜싁 많이 컸네"

-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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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구 있어? 넘어지는 소리가.."

이여주

"아야..야...쓰라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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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 꽤 귀여운 아가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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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건들지마 내 소유물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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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 건듬. 아차 전정국이 이거 전해달래 난 일하러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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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직도 조직 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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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편의점에 취직함 ㅅㄱㅂㅇ"

윤기는 편지를 대충 주곤 그대로 나가버렸다. 태형은 편지 내용을 확인하더니 한쪽 입꼬리를 씨익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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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역시 전정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