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꿈
난 너희들의 꼭두각시가 아니야.

우화연
2018.04.08조회수 3137


문별이
...

별이는 아미의 쪽으로 가다가 뒤 돌아 아이들 쪽으로 갔다.


배주현
뭐야.


강슬기
왜 다시 이쪽으로 온거야.

짜악-

별이는 주현의 뺨을 때렸다.


문별이
핰 내가 너희의 꼭두각시일것 같아?


문별이
난 너희들의 꼭두각시가 아니야.


전정국
별..아..?


문별이
아, 정국아.


문별이
이 X들이 아미를 괴롭히라고 해서 좀 그랬어.

스윽-

별이는 정국에게 가까이 가더니 귀에 대고 속삭였다.


문별이
나..내일 전학가..


문별이
아미 좀 잘 봐줘.


손승완
이 X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문별이
넌 좀 닥X.


문별이
내가 내 남친한테 말하겠다는데 왜 니들이 지X이니.


박수영
너 지금 아미를 더 괴롭혀주세요- 하는거니?


문별이
ㅋ 너네 무슨 자신감으로 아미를 괴롭힐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문별이
착각하지마.


문별이
너희가 이 세상의 왕은 아니야.

그렇게 별이는 강한 인상을 남기고 전학을 갔다.

별이가 간 뒤로 별의별 소문들이 떠돌았지만 별이가 모르니 크게 영향을 끼치진 못했다.

이 소문들 역시 자기 합리화를 위한 소문들이었다.

아미는 어찌된 일인지 그 뒤로는 학교폭력을 당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아미는 정국에게만 신경은 썼다.

정국도 조금씩 아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작가
여러분..

작가
늦어서 죄송해요오..

작가
죄송합니드아..

작가
감사하구 사랑해여♡

작가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