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저택
「18화」다시 일상 속으로

JUCY
2019.08.12조회수 23

김건우
벌써 겨울이네


조은별
시간 빠르다

김민규
이제 집으로 가자

총총총


조은별
도까야~!


주도까
왜야!

김건우
갑자기 오랜만에 만난 것 같은 기분이네


저택주인(김태형)
다음에 또 놀러와라


주도까
잘 살고 있어! 100년 뒤에 올게~

김건우
그러면 아예 안온다는거 아니냐?


주도까
진짜 100년뒤에 놀러 갈건데야?


조은별
아! ㅋㅋㅋ

어느덧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고

벌써 겨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