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을 가진 태형 × 살인마 여주
EP.24



박여주
"어후 !...분해..뭐 ? 4년 ?ㅋㅋㅋ ㅈㄹ"


박여주
"그 ㅅㄲ 꼭 죽이고 만다 ,"

푸욱 !

누군가 칼로 찔렀다.

그건....

부하
"윽 !..."


박여주
"또 그 판사ㅅㄲ가 시켰냐 ?"


박여주
"너흰 날 너무 밑으로 봤어 ㅋ"

푹 !

여주는 판사의 부하들을 계속 찔러 죽였다.

그리고 남은 한명 .


박여주
"아 ㅅㅂ 도망갔네"


민윤기
"어떡하려고 ,"


박여주
"싸우자는거겠지 뭐 ,"

사람들
"ㅁ...뭐야 , 신고 안 해도 되는거야 ?"


박여주
"아아 신경 안 쓰셔도되요 ,"


박여주
"ㅇ..이거 영화찍는거예요 ,"

사람들
"아~네 !"


민윤기
"오~너 좀 똑똑하다 ?"


박여주
"이 정도야 뭐 ,"

한편 ,

부하
"판...판사님 , 그 애가 우리 애들을...."

판사
"뭐 ? 그거 하나도 못 이겨 난리인거야 ?""

부하
"죄송합니다"

판사
"이번엔 내가 한다 ,"

띠리리리릭

판사는 한 사람에게 전화했다 .

판사
"안녕하십니까 , 저 좀 도와주셔야겠는데 ,"

???
"네 그러죠 뭐 ,"

판사
"총 좀 , 동원해주시죠"

???
"그 정도야 뭐 ,"

띡 -

판사
"ㅅㅂ 뒤졌어 넌"


박은주(동생)
"판사가 그래도 되는거야 ?"


민윤기
"안돼지...근데 계속 저러면 우리도 맞설 수 밖에 없어 ,"


박여주
"...하...진짜 ,"

띵동 - 띵동 -


박여주
"누구야 또 ,"

철컥 -!

푸우욱..!

이번엔....

제대로 여주가 찔리고 말았다.


김태형
"119불러 !"


김태형
"ㅅㅂㄹ들이 !"

부웅~

태형은 초능력으로 부하들을 위로 들어올렸다.

구급대원
"부상자가 누굽니까 ?"


민윤기
"얘요 !"

위용위용위용


김태형
"나중에 보자 ,,"

의사
"너무 깊게 찔렸어요 !"

의사
"빨리 !"

그렇게 몇분이 지나고...

의사
"수술 끝났습니다"


김태형
"어떡해됬나요 ?"

의사
"좀..깊게 찔리셔서 좀 기다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의사
"병실은 0613호 입니다."


김태형
"여주야...빨리 일어나.."


민윤기
"일어날거예요...얘 동생 찾고나서 이제..더이상 죽지않을거같아요 ,"


민윤기
"한마디로 의지가 더 커졌단 얘기죠 ,"


김태형
"...그래"

한달후 ,


박여주
"으윽....."


박여주
"아,,, 배아파..."


김태형
"좀 누워있어 , 많이 아플거야"


박여주
"응..."

드르륵

부하
"마침 일어나셨군요 ,"

부하
판사님 , 박여주 살았습니다"

띡-


박여주
"ㅋ 니 판사한테 가서 전해라 ,"


박여주
"나도 법적으로 해결하는거 좋아한다고 ,"


박여주
"어디 , 갈때까지 가보자고"


박여주
"내가 , 내 몸이 부서지더라도 그 판사조카새키랑 그 판사는 꼭 죽이거나 깜빵 들어가게한다고 ,"


박여주
"꼭 ! 전해라 ,"


박여주
"한마디도 빠짐없이 !"

쾅 !

진짜 오랜만에 왔죠 ㅠ

시험도 끼어있고해서...ㅠ

죄송해요오 ㅠ

글고 독자분들 기다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리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