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요
제 2 2 장 ; 사랑해 , 2


흡 ,, 너무 늦게 왔죠 ??? 죄송합니다 ...

하지만 묘사 , 136 법칙 , 글쓰는 팁들 많이 배워왔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 즐겨주시길 (?) 바래요 ! ♡

흑 ... 글 쓰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600자 갈아 엎고 다시 쓰러갑니다 .. 주륵..

이제 일년이 흘렀다

너를 잃은 상실감에 하루하루를

눈물에 잠겨 보냈지만

너를 잃은게 아니라

박지훈이라는 ' 친구 ' 를 잃어서가 아닐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평소에도 허공을 끝없이 응시하고

그런 내 행동을 본 친구들은

너 좀 이상하다 , 슬럼프냐 , 병원 좀 가봐라

끝없은 걱정의 말들을 내놓았다

너는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학교에서 내 눈에 띄기 시작했다 .

지훈아 ~

어 .

너 나 알지 ? 후후 , 기억 나지 ?

그러자 그를 지켜보던 지은이 한마디를 했다

아... 어디서 여우냄새 안나냐 ?

뭐 ?! 너 뭐라고 했어 ?!

뭐 , 맞는말 아니야 ??

짝

살벌한 소리와 함께 내 뺨이 돌아갔다

억울했다

( 지훈시점 ) 그를 끝까지 지켜보던 지훈은

이내 무시하려 고개를 돌리려고 했지만

너의 흐느낌이 들려와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다

흐 ,, 흐윽 ...흐 ..

( 아주 시점 ) 왜 이자리에서 말을 못해 바보야

입이 차마 떨어지지를 않았다

와락

따스한 온기가 내 마음 속으로 스며들었다

누굴까 ,

지은이 ? 이대휘 ?

아닌데 ,,

익숙한 향기가 났다

너가 유독 좋아한다고 했던 그 향수의 냄새

너야 , ?

미안해

.... !!

지훈아 !! 하하 ... 나 알지 ?

나 그런 애 아니야 ... 어?

뭐

너 그런애 아니라 나쁜애네 , 큭

지 .. 흐 .... 지훈아 ... 흑 ...

괜찮아 ,

미안해 , 다

그냥 내가 다 미안해

사랑해

나도 ... 흐 ...

안녕하세요 ! 조앤입니다 :-)

음 ... 저 너무 늦게왔죠 ? ㅠㅠ

천백만년만인것같네요 ...

투표 또 (?) 합니다

①이제 완결 !

②새로운 등장인물 등장 !

중 하나로요 ...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