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을래, 키스할래

프롤로그

둥둥둥둥

시끄러운 곳, 즉 여기는 클럽이다. 이제야 스트레스가 풀리네. 변백현 그 팀장새끼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 쌓여 죽을 지경이다.

"이쁜아, 일행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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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니 없어"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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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니가 먼저 했잖아."

"뭐야 이 미친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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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미친년인거 알았으면 꺼져"

"허..."

흐으으음...오늘 물이 안좋네. 잘생긴놈 하나 잡아다가 뜨거운 밤좀 보낼려 했는데. 방금 걔도 잘생기기 했지만...난 내가 먼저 다가간단 말이지.이만 집에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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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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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내 입술에 물컹한게 닿았다. 난 알 수 있었다. 그 남자의 입술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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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읍!!으브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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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당신 지금 뭐하는거야!! 미쳫ㅇ.....?변백현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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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아가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나한테 집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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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저기요!!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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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여기서 벗을래, 나랑 키스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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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뭐야 이 미친 변태 새끼는!! 술에 쩔어가지고!!! 으아아아악!!!

프롤로그라서 짧습니당!! 댓글 달아주시고, 구독, 평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