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들과의 talk! talk!
(5) 하룻밤


☆•°•참고사항•°•☆


자까밈
이렇게 되어있는것은 톡으로 말하는 중이고

그냥 되어있으면 말로 대화하는 것 입니답!

그리고 이야기의 설명은 그앞에 *기호를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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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니
집앞으로 빨리 나와봐

* 우진이에게 톡이 오자 여주는 옷부터 서둘러 골랐다

* 그 중 홍대에서 친구들과 산 여름 치마를 옷장 속에서 끄냈다

"으아...추워..치마 잘못입고 왔나봐!!"

"저...기 우진이가 있네...우진아!!"

* 여주는 우진이를 부르며 손을 흔들었다

* 그 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우진이는 비를 맞고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추운데 그렇게 얇은 치마 입고오면 어떻게"

"감기 걸리겠다"

* 라고 말하며 자신의 자켓을 여주에게 벗어주었다

* 여주는 우진이가 추워질까봐 다시 우진이에게 주었으나 우진이는 왜 다시 주냐고 너 입으라고, 난 안춥다고 말했다

"바보. 추우면서."

* 아침인데 어제 비때문에 추웠다

"아으 추어어어어ㅓ"

* 사실 우진이는 엄청 추웠다

* 그리고 그날 저녁 독감이 걸려, 학교도 나오지 못했다


우지니
미안. 나 오늘 학교 못나올것 같아. 먼저 가


여듀 ㅇ3ㅇ
많이 아파? 왜? 오늘 약사가지고 갈께

* 우진이가 아파서 누워있을 때 어제 여주의 한마디가 생각났다

"바보. 추우면서." "바보. 추우면서." "바보. 추우면서"

* 계속 귓가에 맴돌았다. 한마디로 설렜다

* 설렌다는 것은 이런 느낌일까?

* 여주는 학교가 끝나고 약을 산 후 우진이네 집에 갔다

* 우진이네 집은 컸다. 여주는 방을 둘러보다가 우진이네 방을 찾아 방으로 들어갔다

* 그곳에는 우진이가 누워있었고, 여주는 우진이가 자는지 안자는지 확인하기 위해 침대 가까이에 가서 우진이의 눈 앞에 손을 흔들어 보았다

* 그 때 몸이 앞 쪽으로 쏠리더니 나는 우진이 옆에 눕게 되었다

* 여주는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몸부림 쳤지만 우진이가 여주를 잡고 있었다

* 사실 우진이는 깨어있었다

* 여주는 어쩔 수 없이 우진이네 집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자까의 사담 time•°•☆ :)오늘도 예고는 없음

제가 손이 아파서 늦게 올라고 했는데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넘넘 마나서 빨리 찾아왔지요-☆

베댓 뽑으라구 하는데 베댓이 넘나 많더라구요;;

그 중 매화 댓글을 달아주신...

to 우진님!! 매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ㅋ 공감되는 경험담이었어요!!

☆•°•여러분들도 좋은 댓글, 재밌는 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세욥!!•°•☆

☆•°•담화도 베댓 뽑아여•°•☆

☆•°•손팅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