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들과의 talk! talk!

(8) 헤어지자...

♥요번화는 톡픽이 아니라 걍 팬픽입니다♥

"여러분..오늘 전학생이 왔어요. 나연양 들어오세요~"

"안녕? 난 임나연이라구 해. 친하게 지내자."

-여주시점-

나연은 내가 봐도 예뻤다.

"선생님 저..저기 쟤 옆에 앉을께요."

나연은 내 옆에 있는 우진이를 가리켰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대휘 옆으로 가게 되었다.

점심시간이 되고 난 평상시 처럼 우진이랑 먹으려고 우진이를 찾았다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길래 정국이에게 물어보니 벌써 나연이랑 내려갔다고 하였다

여친을 두고 전학생과 가다니...

망할..5교시는 체육이었다...하필 오늘은 그날...

체육을 못하게 되서 교실에서 5교시를 쉬기로 하였다.

-독자 시점-

체육이 끝나고 나연이와 우진이가 같이 반으로 들어왔다. 금세 친해진 것 같아 여주는 사뭇 속상했다.

여주는 혼자 화장실을 다녀왔다.

여주가 화장실을 다녀온 동안 나연이가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울고 있었고 우진이는 울지 말라고 토닥토닥 해주었다.

나연이는 여주를 쳐다보며 너가 훔치지 않았냐고 물어봤다.

여주는 억울하다며 난 그런적 없다고 하였다.

그때 비니가 내가 손가락을 다쳐서 보건실 갔을때 교실을 지나갔는데 여주가 나연의 가방에서 보라색 무언가를 끄내고 있었다고 하였다

대휘랑 진영이는 여주는 그럴얘가 아니라고 하였다

하지만 우진이는 여주를 의심하였다.

나연이는 여주에게 너의 가방 좀 봐도 되냐고 얘기했고

여주는 훔치지 않았으니까 당연히 된다고 하였다

나연은 여주의 가방에서 자신의 보라색 지갑을 찾았다

대휘랑 진영이는 여주를 보며 "여주야 믿었는데 실망했다"라고 말하며 뒤도 한번 안돌아보고 집으로 갔다

여주는 훔치지 않았는데 억울했다

-여주 시점-

어쩔 수 없이 혼자갔다.

그때 우진이에게 톡이 왔다

우지니 image

우지니

여주야 너는 그럴지 몰랐는데...실망이다

우지니 image

우지니

우리...헤어지자

♥소희자까밈 팬들(?) 구독자들♥

제가 5월 5일에 핸드폰을 바꿔서 쫌 바빴어욥..ㅠㅠ

그래서 이제 돌아왔어요...오늘은 깜빡하고 베댓을 안정하고 와서 담화에 같이 올릴께요

요번화도 베댓 당연히 뽑아요!! 구독자가 곧 1000명이 넘을려구 하는데...

♥댓글에 질문 써주세요♥

너무 사생적인 질문은 답 못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