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일진 길들이기
3 . 그들의 저녁

구찌보이김태태
2020.03.06조회수 37


박지민
.... 미안 .. 침대가 하나밖에 없어서 ...


민윤기
아 , 아냐 .


박지민
내가 바닥에서 잘게 ..


민윤기
그냥 같이 자자 .


박지민
으음 .. 아니야 .. 바닥에서 잘게 ..


민윤기
같이 자자니까 . ( 지민의 팔을 이끌며


박지민
으억 .. 안 좁겠어 .. ?


민윤기
응 . ( 지민에게 안기듯이 안고서는


박지민
으음 .. 그래 ...


민윤기
잘자 .


박지민
너도 !

좀 시간이 지난 뒤


민윤기
즈즈즈즈..


박지민
잘자 , ( 이마에 짧은 뽀뽀를 해주며


민윤기
지민의 팔을 잡으며 ) 뭐야 , 해보자는거야 ?


박지민
엑 ?


민윤기
해보자고 그런거 아냐 ? ( 지민의 위에 올라타며


박지민
아 .. 아니야 !!


민윤기
흐음 .. 그래 ? 그럼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