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타투이스트

잠시..

아니 누나라는 작자가 동생이 힘들다는데 놀리고 자빠졌고

동생은 나 괴롭히고 지ㄹ이고

어머니는 물어본말에 말 한마디했다고 말대꾸라면서 짜증내고

믿을껀 아버지밖에 없네요

조금만 쉬다올게요 ㅎ

슬로건은 계속 만들어 드려요

안녕, 3일뒤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