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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타투이스트
아니 누나라는 작자가 동생이 힘들다는데 놀리고 자빠졌고
동생은 나 괴롭히고 지ㄹ이고
어머니는 물어본말에 말 한마디했다고 말대꾸라면서 짜증내고
믿을껀 아버지밖에 없네요
조금만 쉬다올게요 ㅎ
슬로건은 계속 만들어 드려요
안녕, 3일뒤에 봐요
안녕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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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나만의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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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무영원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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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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