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사랑하면 안 되나요?"

4화_석진쌤은 질투 중입니다!

정국은 석진을 만나러 갈려는 중에 윤기와 태형이 끼어들어서 간신히 피한후 다시 석진을 찾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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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핫쉬..석진쌤 만나기 드럽게 어렵네..

정국은 석진을 만나기 어렵다며 씁쓸하게 교실로 들어갈려는 순간 저기 앞에서 석진과 석진을 둘러싸고있는 인파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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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저거 석진쌤 아닌가?

정국은 의아해 하며 석진이 있는 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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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쓰!! 드디어 찾았네!

정국은 다가가면 다가갈 수록 석진이 선명하게 보이자 신이나서 더 빨리 모여있는 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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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석진쌔엠!!!

하지만 석진은 정국의 소리를 못 들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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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진짜 석진쌤! 저 왔다구여!!

그렇게 정국이 한참 소리를 지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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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어?!

갑자기 뒤로 밀려오는 학생들 때문에 뒤로 넘어질려는 순간

그때 누군가 허리를 감싸고있는 느낌에 뒤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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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태형이형 여긴 어떻게..

정국이 당황하며 태형을 올려다보자, 태형은 자신을 밀쳤던 학생들에게 화를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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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너희들 민폐 좀 적당히하지? 애가 다칠뻔 했잖아.

학생들:네..죄송합니다

태형이 그렇게 말하자 죄송하단 말을 하고 하나같이 다 겁먹은 표정을 하고나가는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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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국아 괜찮아??

그제서야 자신을 걱정어린 눈빛으로 보고있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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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움찔) 아..네..

정국이 태형을 말해 답해주고 있을때 태형과 정국이 있는 곳으로 급하게 뛰어오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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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국아 안 다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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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정국을 대답을 듣고나서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정국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손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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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김태형 이제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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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씨 개아파..무턱대고 치우는게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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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기있다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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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이씨 진짜.. 근데 정국이 너 허리 엄청 얇다!

태형이 다시 주제를 바꾸며 자연스럽게 허리를 감으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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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손 치워라

사실 석진은 아까부터 즉 정국이 넘어질려는 순간 부터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석진은 정국이 넘어질려고 할때 인파때문에 못 잡아주었고 딴 놈 한테 정국이 안겼을때 인상이 보기좋게 구겨졌다.

그렇게 자신이 다른 사람한테 화가났다는 감정에 놀라하고 있을때

이러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 봤던 장면이 아까 그 장면인 것이다

상황파악을 마친 석진은 한 번 더 정국을 안아들려는 태형에게 화가났고 대신 제가 정국을 안고싶은 욕구가 솟구쳤다

이건 아마 정국에게 빠졌다는 것이 겠지..

하지만 그걸 모르는 석진은 다시 정색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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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못 들었어? 손 치우라고.

석진이 그렇게 말하자 알게모르게 소유욕이 생겨난 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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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제가 왜요?

라고 말하며 정국을 끌어안을려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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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꾸

넴..오늘은 여기서 끊을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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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꾸

좀 뒤죽박죽인 느낌이 드네요..하하 오늘도 필력이 부족한 사람은 웁니다((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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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꾸

암특! 이번 글도 잘 봐즈셨으면 좋겠네요 덤으로 댓글까지 달아주시면..♡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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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꾸

댓글이 없으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느낌이 들어서 현타가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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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꾸

사담이 많았네요..크큼..모두 괜찮은 하루 되세요!!((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