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덕분에 인생이 180° 바뀌었습니다
9화


[주결경 편]

작가
이번 편은 결경이의 시점으로 나옵니다:-)

중 1때였다

나는 이곳에 이사를 왔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모두 다 처음보는 얼굴이였다

그래서 어색하였지만 친절하게도 한 아이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다

그 아이의 얼굴은 예뻣지만 그녀의 지인들에게 더욱 눈이 갔다

물론 처음에는 부러웠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자 그 부러움은 점점 시기와 질투로 바뀌었다

시기와 질투가 너무나 싸인 나머지 그 애를 미치도록 불운하게 만들고 싶었다

결국 나는 사람을 불운하게 만들어 준다는 곳을 갔다

그 곳에서는 나에게 질투(시기)하는 사람의 사진을 구하라고 하였다

1. 지푸라기로 인형을 만든다

2. 그 사진을 지푸라기 얼굴 쪽에다가 붙인다

3. 빨간 실로 그 지푸라기 인형을 꽁꽁 싸맨다

4. 그 인형을 불태운다

나는 그 것을 실행하였고 마치 나에게 '됬지?'라고 말하듯 이상한 일들이 그 애에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예를 들자면...

내가 잘못한 일을 그 애가 뒤집어 쓰던가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애는 계속 인기가 많았고 항상 긍정적이었다

그래서 마지막 중학생인 중 3때 한 아이에게 돈을 주고 일을 시켰다

그 아이는 자해를 해왔어서 상처가 많았다

그래서 멍이나 상처같은 것들을 조금 더 리얼하게 만들기 위해서 화장을 했다

(옥상)

아이: 음... 여주야, 이 칼 좀 들고있어 줄래?

역시 내 예상이 맞았다

그 아이는 너무나 순둥하고 착한아이라서 영문도 몰르고 밝게 웃으며 알겠다고 했다

아이: '여주야... 미안. 어쩔 수 없다...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까아아아아악!!!

아이: 제발...제발 좀 그만 괴롭혀줘... 흐윽....

그 여자아이가 갑자기 소리를 질르며 울어도 여주는 그 칼을 든채 멀뚱멀뚱 서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여자애가 소리를 질르자 모여들었다

그 상화은 누구나 오해를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 었다

그러나 나는 누구보다도 교활했다

그래서 나는 _________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