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새끼 ( 연재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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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159
2020.03.02조회수 91

여주림
으....

여주림
아 썅... 여긴 왜 그렇게 어두운데...

또각또각

여주림
..... 흐으.. 끅! 하아...

여주림
엄마? 엄마! 엄마 맞죠?

주림 친엄마
어머! 너... 주림이니?

여주림
네..!! 맞아요!!

주림 친엄마
우리딸~ㅠㅠ

여주림
엄마.. 그 동안 ㅇ어디 갔...

털썩

그 골목을 지나가는 순영


권순영
헤헤헤헿 라아면~ 헤헿


권순영
엥? 뭐지..

주림 친엄마
사람살려! 제 딸이 쓰려졌어..요!!!


권순영
엥? 저기 주림이 실루엣이!!!

와다다닫


권순영
저기요! 119 불렀으니 걱정하지마세요!!

주림 친엄마
흐윽..하아..ㄴ네..


권순영
근데.. 제 딸이라뇨.. 주림이.. 엄마 돌아가셨는데...

주림 친엄마
ㅇ..아.. 그건 이따 병원에서 말해주마..


권순영
네에...


권순영
( 뭐지? 근데...되게 주림이랑 닮았는데... 찐 엄마이신가? )

저기요! 응급대원 119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