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우리도...

그리고, 몇 개월 뒤.

"으...응애...!"

사람들은 모두 기뻐했다.

한 생명이 탄생하였고, 그 부모들은 기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여주

"흑...흐윽... 오빠 우리가 드디어..."

윤기 image

윤기

"그래...그래"

그렇게 그 둘은 아이와 함께, 셋이서 살았다.

죄송합니다...

역시 끝마무리가 가장 어려운 것 같네요...

급전개와, 마무리 제대로 못한점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곧 새작 냅니다...!

지금까지 제 작품을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