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3기
손을 맞잡으며

유랭
2018.09.26조회수 594

여주: 순영아 우리 진짜 잘 견뎠다 여태까지..그치?

순영: 응 그러게 우리 진짜진짜 잘 버텼다

여주: 손줘봐

순영: 응?

여주는 순영의 손에 자신의 손을 겹쳐 잡았다

순영: 왜이럴까 갑자기?

여주: 그냥 좋아서

순영: 푸흐..나도 그냥 좋아서

쪽-

순영: 너가 먼저 좋았으니까 나도 좋을꺼야

여주: 그래 우리 서로좋으면 된거지

여주 순영: 사랑해

작가의말- 자 여러분 어떠셨나요? 아쉽지만 이게 마지막화 그러니까 완결편입니다..ㅠㅠ 이제 곧 새작을 내어 연재를 할것이구요 내왕왕나갑 을 끝내며 인사드립니다 ㅎㅎ

지금까지 내왕왕나갑을 사랑해주신 구독자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작가 유랭 많이 사랑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