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3기
여주와 순영이의 싸움 4.

유랭
2018.08.29조회수 632

지훈: 야 권순영 문열어

쿵쿵쿵-

끼익-

순영: 어 왔ㄴ..

지훈: 닥× 말섞으려고 온거 아니야

지훈: 그리고 넌..ㅋ 내가 여주랑 같이 있다는거 알면 잘있냐 밥은 먹냐 울지는 않냐 달래줘라 이딴말은 안하냐 ㅋ?

순영: 알아서 잘하겠지

지훈: 이새×가 진짜

지훈은 순영의 멱살을 잡았고 핏기없는 순영은 무표정으로 지훈을 바라보았다

지훈: 권순영 너이 시×새×는 니혼자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라 내가 언젠간 니 밣아버린다

지훈: 농담으로 듣지마 너가 농담으로 듣는 그 동시에 넌 내 손에 반죽어날꺼니까

지훈: 너가 알아서 잘하겠지 라는 말 내뱉은 그 순간부터 너는 나랑 친구할생각 하지마 더러우니까

그런후 지훈은 아성이 아정이 아린이 까지 데리고 집을 나갔고 순영은 그대로 벽기둥에 머리를 기대 울었다

쿵- 쿵- 쿵-

머리를 벽에 박으면 박을수록 너와의 추억 너의 모습 너의 생각이 하나씩 더 생기는것같아 머리박는것조차 괴로웠다

여주야 고마워 잘있어줘서

그리고 또 고마워 날 사랑해줬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