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외동딸
뭐..?죽을 위기에 처한 ○○

hg3442470
2019.10.08조회수 47

아빠 (회장)
하..저것도 인간이라고 숨을 쉬는군

김여주
(그럼어ㅓㅇ)

여 집사
저..회장님 내일은 중요한 계약을 하셔야 하셔서..우선 서재에 가시죠..

아빠 (회장)
아..알겠다..불을 끄고 나와라.

.

..

...

....

김여주
(싶파 진짜 나갔..어..?)

??
회장집 이 라고 보안은 철저하군.

김여주
(눼?누구..)

??
슥 (칼을 내보이며)ㅋㅋ

김여주
(싶하 날 죽여서 얻는게 뭔디ㅣ)

없어..

내가 없어지면..

저들이 행복해 지는것도 아니잔아?

??
ㅋㅋ 울진 않네..다행이다..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