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신부:운명
12,D-40 조금씩 다가가기로



오여주
홍홍홍~



김석진
청소를 하면서 노래부르는애는 니가 처음이야.


오여주
(무시)



김석진
와와...윤기야 쟤가 내 말 무시해 속땅해!흥!



민윤기
나 나간다.



김석진
헐...?

윤기가 집에서 나갔다.나는 곧바로 나가서 윤기를 미행했다.


민윤기
미래를 보지말걸 그랬어...

뭐...뭐라고?못들었다.요즘 이상해진 윤기를 미행하고있는데 정말 다리가 아팠다.그래서 넘어졌다.


오여주
악


김석진
이젠 민윤기 미행?좀 퇴마사로 복귀하면 안됨?



김석진
나 정말 힘들다궁.힝힝.


오여주
너가 정호석이야?힝힝거리게?



김석진
힝힝.민윤기 왜 따라다니는뎅?

순간 화를 내려고 했다가 불쌍해져서 멈추었다.


오여주
어 공원으로 간다.


민윤기
아 . .....

개가 윤기를 응시 하였다.개가 귀신이라도 본듯(귀신 맞지만) 짖어댔다.


개
월월월

"뭐..뭐야?"

"돌..돌돌아?가자!"


민윤기
너는 전생에 내개 였지만 지금은 다른이힌테 충성을 하는구나.


민윤기
괜찮다.괜찮아.나는 지금 그들과 가까워질꺼야.


민윤기
그들은 나에게 조금의 거짓을 허투루 한적이 없다.



민윤기
뭐 잘생겼다고 한건 거짓이겠지만..



김석진
뭐,임마?


오여주
조용히해!


김석진
힝..


민윤기
그럼 나 가도록 하마.

우리는 계속 민윤기를 쫓아갔다.

문앞에서 우린들켰다.


민윤기
뒤에서 쫓아오지마.


김석진
큼큼...


오여주
하하...



민윤기
나는 악귀니까 다 알아.

나는 눈을 질끔 깜았다.

무엇인가 내 이마에 붙였다 떨어졌다.

차가웠다.


민윤기
그러니까 다가갈려고.


민윤기
아무리 슬픈 미래지만 그래도



민윤기
시도할꺼야.여주야.

...그래.고마워.다가와줘서.

우리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김석진
얘들아?나 안보이니?

김석진을 빼먹은것 저녁이되자 알았다.

미래도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