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사랑의 차이
그냥 떠나는게 나을듯합니다..

햄찌사랑해
2018.03.19조회수 156


햄찌사랑해
안녕하세요 급작스럽게 찾아왔네요


햄찌사랑해
제가 새 작품인 "아저씨"라는 작품을 썼는데.. 제가 정말 부족한가봐요.....


햄찌사랑해
요즈음 글쓰는게 재미도 없고.. 흥미를 잃은듯합니다..


햄찌사랑해
이 작품도 완결하고 싶었는데.. 요즈음 바쁘기도 하고 제가 부족한걸 잘 알기때문에


햄찌사랑해
저는 연재를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햄찌사랑해
그동안 못난작가의 작품을 봐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햄찌사랑해
언젠가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