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2. 우연

효낭
2018.09.11조회수 183

나는 숙제를 하기위해 친구와 우리집에 왔다.


김여주
"짜잔 나의 러블리 하우스~~"


손승완
"러블리 ㅋㅋㅋ"


김여주
"왜 내 러블리 하우스가 뭐가 어때서!!"


손승완
"아니 니랑 안 어울려서 ㅋㅋ"


김동영
"그치 진짜 안 어울리지 방봐 진짜 드러웤ㅋ"


김여주
"뭐라고?"


김동영
"드럽다고"


김여주
"다시 한번 말해봐"


김동영
"드럽다...으앆"

나는 오빠 ????끼의 머리카락을 잡아 땡겼다.


김여주
"아~ 드럽다?"


김동영
"아니요. 정말 깨끗하시다고요 너무 깨끗해서 눈이 부셔요"


김여주
"후.... 다음 부터 까불면 뒤지는 줄 알아"

띵동~~


김여주
"누구세요"


김동영
"내가 가볼께"


김동영
"누구세ㅇ 어! 동혁아"


이동혁
"오!!! 동영아 오랜만이다."


김동영
"근데 니가 왜 여기있냐?"


이동혁
옆집으로 이사했는데 엄마가 떡 좀 돌리라고 해서 근데 안에 누구있어?"


김동영
"아 쌍둥이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 야 인사 안 하냐?"


김여주
"안녕하세.."


김여주
"헙 그 싸갈쓰?"


김동영
"싸갈쓰?"


이동혁
"엄..그럼 나 간다."


김동영
"어?..동혁아! 근데 싸갈쓰가 누구?"


김여주
"헐 싸갈쓰!"

탁 ―


이동혁
"김여주가 내 옆집이라.."


효낭 작가
안녕하세요 효나아낭 입니다^o^


효낭 작가
재밌게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효낭 작가
그럼 빠이♥♥


효낭 작가
아 그리고 다음편은 동혁이 시점으로 올껏 같아요 그럼 진짜 빠이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