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65

별빛밤
2020.04.03조회수 24


신비
예..원아..


엄지
으??너가 여길 어떻게??


태형
채원이가 살아졌어..


정국
뭐..어??


정국
어쩌다가??

(몇분전)


채원
저 나가구 싶어요


태형
좀 기다리자


채원
히잉..아빠는..바로..나가줬는뎅..


태형
쓰읍.아빠랑 비교하면 안돼지!!


채원
으..네,(무셔워..)


신비
오빠,일루와봐


태형
알써


태형
도와줘??


신비
융


민주
너 눈이 빨게


채원
히..잉


원영
아까,무서웠구나??


채원
웅!!


민주
괜찮아~


채원
웅


태형
밥 먹으러 와


채원
네


원영
넵


민주
알겠어요


신비
맛있어??


채원
네??네


태형
맛없구나??


채원
아..아닌데요..


태형
(버럭)솔직하게 말해야지!!


신비
오빠


태형
어??


신비
화내지마


신비
채원아!안먹어두돼~~


태형
알았어..


채원
(속닥)나 우리집가고싶어..


원영
(속닥)몇칠만 기다려


채원
흐잉..잘먹었습니다


신비
그래


태형
설거지하자


신비
웅


원영
나 화장실


민주
여기로와


채원
이때다..


채원
(조심히 철컥)


채원
우리집..어딘지..모르는데..ㅜㅜ


채원
(누구와 꽝)


채원
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