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66

별빛밤
2020.04.03조회수 25


채원
죄송합니다..어??그때 봤던 할머니네요??


정국엄마
어머,채원아~할머니야


채원
안녕하세요..


정국엄마
추운데,왜 혼자있어??


채원
태형삼촌 무셔워서..도망쳤어요..근데..저희집..길을..몰라요..


정국엄마
데려다줘??


채원
근데..엄마..아빠..집에..서..편히..쉬라고..삼촌집..간거..같은데..가기..좀..그래요..할머니,어떻하죠??


정국엄마
우리집갈까??


채원
네~감샤합니다


채원
와이뻐요~(벌컥)


정국엄마
(벌컥)

정국아빠
에??채원아


채원
안냐세요..

정국아빠
무슨일이고??


정국엄마
집에 가기 좀 글타해서 델꼬 왔어~태형이네 있다가,무서웠데

정국아빠
아

정국아빠
채원이 자까??


채원
넹

정국아빠
(안으며)자장자장자장


채원
코오오


채원
코오오옹


정국엄마
정국이한테 전화하자,(띠리링)


정국
어??갑자기 엄마 전화 왔네??


엄지
어머님께서??


정국
응~받아보께,(네??엄마)


정국
(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