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68

별빛밤
2020.04.04조회수 20


채원
흐아앙..내려줘..어부바


채원
흐..무셔워..


태형
채원아??


정국
너 채원이한테 화냄??


채원
웅!!웅..무셔웠어..


태형
내가??


신비
채원아,아까 산책 나가고싶을때 비교하지말라는거랑 밥 때문에 그래??


채원
아..네..


신비
미안해..다음에는 삼촌이 화안낼꺼야~


채원
네..죄송합니다..안녕히가세요..(후다닥)


민주
잘가


원영
민주야,빠2 같이가(후다닥)


정국
채원이가 맘이 약해서..


태형
내가 화냈는데,뭘


엄지
가께!!


신비
우웅


정국
민주잘가


민주
넹

(모두다 벌컥)


채원
우리집이 최고다


원영
마자


정국
뭐할까??


채원
쉴래요~


원영
저두


정국
알았어^^


엄지
오빠,


정국
응??


엄지
나 조금만 쉬어두 될까??


정국
어디아파??


엄지
그냥,아까 너무 얇은 옷이여서..추워서


정국
같이 들어가자~


정국
(벌컥)


정국
여기누워


엄지
우웅..


엄지
애들밥주고 누울래


정국
거기서 먹었데^^그리고 자니까,너두 쉬어~


엄지
우웅..잘께..코오오


정국
(혼잣말)예원아..미안해..너 우리땜에 기억상실증까지 걸리구..너 볼 면목이 없다..그래도 앞으로 잘할테니까 아프지말구 건강해야돼!!


엄지
(깸)오빠아아..(와락)


엄지
흐아아앙😭😭


엄지
잘해주지마..미안하잖아..


정국
깼어??미안해..


엄지
이제 미안하다는말하지 말자


엄지
응??


정국
응!!


엄지
그 인형말구 자!!


엄지
이제 이거 들고 다니면 언제든 오빠옆에 내가 있는거랑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