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다시 핀다.
1

YHJ양현준
2022.10.07조회수 59

슬픔에 잠긴지 4일

점점 우울한 느낌이다.


이 지훈
" 하아... 한심한 놈 "


이 지훈
" 이별한지 꽤.. 지났는데도 힘들다.. "

띠링 -


이 지훈
" 누구... ? "


권 순영
" 야 이지훈 "


이 지훈
" 뭐 "


권 순영
" 집에 있지? "


이 지훈
" 응, 집인데 왜? "


권 순영
" 오늘 할것도 없는데 놀자 "


이 지훈
" 지금.. ? "


권 순영
" 너 눈 부었다고, 하지말고 나와 "


권 순영
" 넌 그런 모습도 예쁘니까 "


이 지훈
" 또.. 개소리하네 "


권 순영
" 여튼 나와 기다릴께. "


이 지훈
" 응..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