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존잘 아저씨
(마지막 화)번외 아닌 번외

난바부
2018.01.07조회수 335

-결혼식 전날-


여주
아저씨-아저씨- 나 너무 떨려..어떡하지?


정국
으이구 일루와 오늘을 나랑 자자


여주
헤헿-


정국
너 일부러 같이 잘려고 떨린다고 했지


여주
아..아니야 큼큼.. 빨리 자기나 해


정국
알겠어어~

다음날 그렇게 떨리던 여주는 어디 갔는지 결혼식을 잘 끝넸다고한다^!^

-신혼 여행-

하와이로간 여주와 정국


여주
우오와~!!!하와이라니..진짜 와보고 싶었는데!


정국
애보다 더 좋아하는 거 같다?


여주
아니거든!


정국
ㅎㅎ

그렇게 하루종일 재밌게 놀고

밤에는..상상에 맡길게요..

-애가 둘이나 딸린 여주-

전여원(첫째)
움마 나 배구파..


여주
그래?엄마가 빨리 밥 차려줄게~

전여운(둘째)
옴마 나두나두 배구파!


여주
아이구 우리 여운이도 배고파? 엄마가 빨리 밥 차려줄게

전여운(둘째)
우웅!

지긋이 보던 정국이 여주 뒤로와서 백허그를 하는 정국이다


여주
엥? 갑자기 왜 이런데?


정국
ㅎ

전여원(첫째)
어! 나두 움마 안아줄꺼야!!

전여운(둘째)
나두나두!!!

너무 행복해 활짝웃는 여주다


못생긴 작가
안녕하세요~ 내 사랑님들!ㅎ방금 새작인 신입사원은 옛날 첫사랑!?을 올리고 그리고 이번화 번외까지..


못생긴 작가
벌써 한작품을 끝네고 새작이라닛 앞으로 새작도 잘 봐주시고 지금까지 옆집 존잘 아저씨를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