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존잘 아저씨
오해는 풀렸다!


집에 돌아와서 멍하니있다가 밥도 안 먹고 잘려고 누우니깐 아까 일이 생각나서 눈에서 눈물이 하두방울씩 나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울다 난 잠들었다


여주
하아..


여주
이제 아저씨 마주치면 어떡하지?으아아


여주
난 완전히 망했다구우!

기분 전환 할겸 예림에게 전화하는 여주


여주
-친구야 이 언니와 놀자꾸나-


예림
-싫어-


여주
-내가 치맥을 쏜다해도?-


예림
-아뇨 언니 당연히 가야죠^!^-


여주
-있다봐-


예림
-엉-

뚝- 다 준비하고 예리와 만난 여주 (여주가 맥주를 엄청 많이 먹었다는거 않 비밀><)


여주
히끅 아니이..그여자 누구야구우..우씨..


예림
아이고 그랬쪄요 우리 여주?


여주
진짜 신경 쓰이자나!


예림
그래그래 니 맘 다알았으니깐 집에 좀 가자 벌써 새벽이다


여주
으엥?벌써어..알겠쏘 집으로 꼬꼬!

여주네 집 1층


예림
여주 혼자 갈수있지?


여주
당욘하지!헤헿 잘가~


예림
잘 들어가 난 간다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올라가고있는데 또 아저씨와 그 여자가 신경 쓰인다..그래! 아저씨 한테가서 무슨 사인지 물어 보는거야!

똑똑


정국
누구세요..? 여..주야


여주
아죠씨 나랑 얘기 좀 해요


정국
들어와

마주보고 앉아있는 둘


여주
아저씨!


정국
왜


여주
아니이.. 그 여자 분 누구냐구요..진짜아


정국
푸흨ㅋ


여주
모야! 우씨 왜 웃어!


정국
친누나야


여주
음..어..예..?


정국
친누나라고


여주
흐..흐아아앙 진짜 이게 모야..흡 나혼자 오해만 했잖아..흐잉..아저씨이 미안해에..


정국
아니 갑자기 왜울어!?(당황당황)

여주는 정국에게 미안하다며 정국에게 안긴다


못생긴 작가
하핫 안녕하세요 오늘 이야기가 좀 길어질 듯 해서 담편에 이어 쓸러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담편이 아주 중요하달까? 암튼 재밌게보시구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