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마법사!
마법사 1화



박여주
"아아앙아그악악악"


박여주
"몇시냐.."


박여주
"왓더........ "

07:00 PM

박여주
"벌써7시야.."


박여주
"아아으앍"


박여주
"학교 가기싫어어어"


박여주
"개싫다고오오옹ㅇ"

이때 누군가 내 방문을 두드렸다


박여주
"누구세요 들어와요"

난 당연히 우리 엄마일거라 생각했다

의문에 남성
"아가씨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일어나셨으면 나오셔서 아침식사하세요"


박여주
"..? 뭔.."


박여주
"아.. ㅆ...... 나 지금 벌써 들킨거야?"


집사
"넵 아가씨 벌써 들킴요"


박여주
"..이유는?"


집사
"요기 집 주인님께서 아가씨가 혼잣말 하신거 들었어요"


박여주
"아.. 짜증.. 한번만 봐주면 안되냐"


집사
"안되요 이미 연락했는데요"


박여주
"아줌마는?"


집사
"최면 걸어뒀어요. 저희 나가면 그분은 그냥 전처럼 사실껍니다"


박여주
"아 징짜 한번만 봐주지.."


박여주
"이번에는 벌칙있다고 했단말야!!"


집사
"........"


집사
"^^;;"


박여주
"뭐 왜뭐" (살짝당황)


집사
"아침식사나 하셔요^^"


박여주
"아..알겠어..칫"


박여주
"음...."


박여주
"어 음 저기.."


집사
"왜요"


박여주
"아니~그..그"


박여주
"어..엄마 반응은 어땠어..?"


집사
"심각했습니다"

아 망했따아


박여주
"ㅈ..진짜?"


집사
"아뇨"


박여주
"....°¤°"


집사
"..죄송"


집사
"다드셨으면 가보세요"


박여주
"..그..그래 가야지"


박여주
"어..어머니? 저왔어요.."


여주 어머니
"어 그래 빨리왔구나"


여주 어머니
"이번에는.. 혼잣말때문에 들켰다고 들었는데"


박여주
"아 아니~ 그 제가 결계를 안치고 해서.."


여주 어머니
"후...."


여주 어머니
"그만 다시가봐"


박여주
"ㄴ..네?"


여주 어머니
"봐준다는 소리야"


여주 어머니
"조금만더 들키지 않게 조심해"


여주 어머니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그렇게 어려워?"


박여주
"죄송..합니다"


여주 어머니
"또.. 마법은 최대한 쓰지마렴"


박여주
"네엡..."


여주 어머니
"다시 가봐"


여주 어머니
"집사가 신분이랑 사는곳 그런거 나 알아서 해놨을께야"


박여주
"네"


여주 어머니
(딱)


박여주
"집사"


집사
"넵"


집사
"여기 지금 신분에 대한 서류요"


박여주
".. 이름"


박여주
"박여주"


박여주
"음 좋아 그대로네"


박여주
"가족관계"


박여주
"엄마랑.. 오빠?"


박여주
"둘밖에 없군.."


박여주
"내일 학교를 전학간다..?"


박여주
"그래 이것도 좋군.. "


집사
"..저는이만 갑니다"


박여주
"어 가봐"

14번째 집..

몇번이나 들켜서 이젠 14번째이다


박여주
"하암.. 그럼 내일을 위해 자야지..!!"


엄마
"....? 여주야 벌써자게?"


박여주
"네 엄마 먼저 잘께요"


엄마
"..그래~"


윤지성
"야! 윤여주!!"


박여주
"...? 왜"


윤지성
"너 내옷 입고 학교갔었냐?"


박여주
"응 그런데"


윤지성
"응 그런데에에??!"


윤지성
"죽고싶냐 사과를 해야지!"


박여주
"아 진짜 잠좀 자자"


윤지성
"디질라고.. "


박여주
"아 내일 사과 할께"


윤지성
".........헐"


박여주
"아 쫌가!!"


윤지성
"나쁜색이..."

그렇게 나는 잠들었다

너무 졸려서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잤다

나는 깨자마자 화장실로 갔다


박여주
"흠 다 귀찮은데 걍 마법으로 할까.."


박여주
"아 맞다 어머니가 쓰지말랬지.."

(벌컥)


윤지성
"아음... 졸려..."


박여주
"야ㅆ 내가 먼저 들어옴 ㄲㅈ셈^^"


윤지성
"...힝..."


박여주
"나그시라그여"(나가시라고요)


윤지성
"야..! 넌 내가만만하냐?"


윤지성
"나도 잘나가그든?!"


박여주
"풉!!"


박여주
"귀엽ㄴ..."


윤지성
"..(정색)"


박여주
"아 쏘리 장난친거"


박여주
"그냥 내가 나간다"

여기집은 아무래도 참 좋은것같다

3명이 사는 집치곤 쫌 많이 넓은것같다


엄마
"..? 여주야 거기서서 뭐해"


엄마
"밥먹어~!"


박여주
"ㅇ..아..아네"


엄마
"빨리먹고 오빠랑 학교가"


박여주
"엉 잠시만 옷좀 갈아입고~"


윤지성
"아 빨리좀 해!"


윤지성
"나도 지각하게 생겼네"


박여주
"아 알겠다고오!"


자까님
"안녕하세요!"


자까님
"작까 입니다><"


자까님
"분량조절을 실패해서.."


자까님
"흐흐 한번만 봐주세오 0<(찡긋"


자까님
"스토리상 진행이 조금 느릴수 있으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자까님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