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내꺼야!
11.마지막

nasunae67
2018.08.28조회수 82


작가
독자 분들 죄송해요ㅠㅠ 제가 50편은 만들줄알았는데 쓸게 없어서 [부메랑] 이라는 제목으로 다시찾아 뵐게요 ㅠㅠ 이야기는 계속할게요

여주
나 만사랑해야돼


박지훈
당연하지

여주가 지훈이의 빨간 입술에 자기입술을 맞치고 땔때 쪽 소리가 났다


박지훈
갑지기?

여주
싫어?


박지훈
아니


박지훈
좋아

키스를 하다가 잠이들고 일어나니 지훈의 품속에서 자고있었다

순간 여주의 얼굴이 빨게지고 지훈이의 품속에 파고들었다

그러자 지훈이가


박지훈
일어났어? 여보♡

여주
웅 여보두?

그러며 서로 안으면서 잤다


작가
좀길어 질게요

모두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다
사랑합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