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훔치려 했던 집

_닫다_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사실 제가 완결을 하려 합니다. 이 팬픽 뿐만 아니라 연재 중인 모든 팬픽을요.

제가 전에 휴재 공지 때, 시간이 없어서 못쓴다고 말씀 들였었죠?

그때 조금 바쁘기도 했지만 사실..핑계였습니다.

그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해결이 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더 꼬여버렸네요.

이 웹 세계에서는 저의 편이 약간이라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옾쳇에 들어가고, 사람들과 편하게 대화하다 보니 오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바쁠텐데도 표지를 만들어준 '천우신조'에게 고마우면서도 정말 미안하고요, '딸기쿠키'언니에게 완결을 안하겠다고 했는데 완결을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아미랜드'언니 한테도 진짜 미안해요...

원래 여기를 떠나려 했지만, 신작 준비도 거의 다 되었고 '너눈바부'와 '아미랜드'언니가 내라고 했기에 내렵니다.

제목은 [축구장 커플]이고요, 오늘 안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아마 [축구장 커플]을 낸 뒤, 신작을 낸다 하더라도 신작은 단편일 것 같습니다.

원래 이 일에 사적인 걸 끌어들이면 안되는데... 저도 참 한심하네요ㅎ

마지막으로 말투 별로여서 죄송해요...

이렇게 완결을 하게되어 아쉬우면서도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신작또는 옾쳇에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