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연결고리

#1 전학

담임 선생님

자자 오늘 전학생이 왔다

학생들

우와아아아 진짜요?

학생1

남자에요?!

학생2

여자면 좋겠다!

학생3

이쁘거나 잘생기면 좋겠당

남학생들

여자여자!

여학생들

남자남자!

담임 선생님

자자 조용조용! 이제 들어오렴

새로운 학교 너무나 떨렸다 떨리는 손으로 교실문을 열었다

드르륵

문을 여는 순간 아이들의 시선이 모두 나에게 몰렸다

여주

아..안녕

목소리는 떨리고 손도 떨리고 있었다 떨지 않으려고 힘써도 더욱 떨릴뿐 이었다

학생들

안녕? 이름이 뭐야?

여주

어...어? 내...내이름은...

예상하였던 질문이었지만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스러웠다 모두 다 자신을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빨게지고 열이 나는것 같았다

여주

내...내..이름은 여주야 마.. 만나서 반가워

담임 선생님

자 여주는 저기 다니엘 옆자리에 앉을렴

'음.. 다니엘?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

다니엘이라는 아이는 책상에 엎드려 있었다

여주

아..안녕 만나서 반가워

대답이 없어서 가까이에서 보니 자고있었다 학교에서 당당하게 자는 모습이 신기하기도하였다

담임 선생님

다니엘은 여주한테 학교 소개시켜주고 알았지?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

대답이 없다 당연히 자고 있으니 대답을 못한것이다

담임 선생님

다니엘! 다니엘! 또 자고있니?!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움찔)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고 움직이는 것을 보아 일어난것 같았다

작가

안녕하세욧! 작가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써보는 건데... 재미있으시나요?

작가

처음 써보는 것이라 많이 실수도 할 수있는데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