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이 [저승세계물]
+호출기가 불러온 일


정여주
하음~~..! 잘 잤다..

정여주
엥 뭐야 ... ㅇ..와..왁!!!!!!!!!!!!!!


김태형
(방음이 안되는 탓에 듣고 달려온 태형)


김태형
쾅쾅쾅쾅쾅)) 무..무슨일이야!!!

끼익_

덜컥


김태형
왜..?그래?

정여주
호..

정여주
호출기 생겼닦ㄲㄲ!!!!!!!!!!!!!!!!!!!!!


김태형
아 뭐야 정여주!!!!!!!!!

정여주
흐르를흐슥ㄲ 드디어~~ 생겼네요 ~~~~


김태형
씨 .. 뭔일난줄 알았네

정여주
으이구 ~~ 누나 걱정했저용??(볼 꼬집)


김태형
느르 ...(놔라..)

정여주
나 아침차려줘 (갑작)


김태형
너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김태형
나 미역국 끓이면 미역만 남게되는 마술을 보이는


김태형
그런 남자야 알아?

정여주
....

조용히 태형이를 밀어내고 문을 닫는다


김태형
(혼자 남겨짐) .....


김태형
휴... 머리가 너무 아프네 어지러울 지경이야





정여주
흠흠흠~~~~

정여주
-박지민- {쮜미니~~~~~~~~~}


박지민
{오 뭐야 정여주 호출기생김?}

정여주
{그라췌~~~~}


박지민
{축하한다 그런 기념으로 오늘 술 마ㅅ..}


박지민
{아 안돼}

정여주
{응? 왜 ... 아 (생각남)ㅋㅎ콬ㅎㅋㅋㅎㅎㅋㅎㅋㅎㄹㅋ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


박지민
{읏즈므르..(웃지마라)}

정여주
{여주야 내가 다시한번 생각해봤는데 ~~}


박지민
{야!!}

정여주
{네가 좋았다면 다행이즤만 ~~~}


박지민
{아 너 저리가!!!}

정여주
{지미나 ~~~}

정여주
{지미나 ~~~~}

.

.

.

여러번 부른 끝에 지민이에게 밥 쏘기로 해서 간신히(?)

화해했다고한다 ㅎㅎ

.

.

.


김태형
헤이


김석진
그렇게 부르지 말랬다


김태형
와 나 오늘 머리아파죽는줄 알았다


김석진
.. 그래


김태형
당신 뭐 아는거 있지


김석진
이..! 이 친구가 뭐라는거야 ~~!!


김석진
나의 손키스와 윙크를 받고싶지않으면 얼른 자라!!


김태형
지금 아침인데 .


김석진
나..낮잠이 몸에 좋지 !!


김태형
낮아니고 아 침 .


김석진
고냥 자라면 자! 부르지 마!


김석진
(갔음)


김태형
뭔갈 알고있구나 .. 뭐지




정여주
아저씨한테도 호출되나?


김석진
아저씨 아니라고요 난 그냥 불러도 온다고요

정여주
헐 ..


김석진
왜!!!!!! 벌레!??? 어디어디!!!

정여주
그새 또 잘생겨졌어 ....


김석진
휴 ... 깜짝놀랐잖아!

정여주
아니 아저씨 오늘 머리아팠는데 쫌 밖에 안아팠음요


김석진
휴 .. 커플끼리 양쪽에서 아주 ..

정여주
네??? 뭐라고요?


김석진
아니다 ..

정여주
아 잠만!!! 아저씨


김석진
왜...

정여주
근데 아저씨는 어디서 지내요


김석진
응..? 나 집에서 지내지..

정여주
아저씨 집 가볼래요 지금 가자가자 ~~


김석진
어허 다음에


김석진
나 간다

정여주
(찰싹


정여주
와 대박이다 ... 이 궁전같은게 아저씨 집이예요?


김석진
왁 씨 깜짝아!!!!!!!!!


김석진
ㄴ..너..너...너 어떻게 왔어!!!!!!

정여주
찰싹 붙으니까 오던데 ㅋ


김석진
무..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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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지금 연재작품인 ‘키스셔틀(남주미정)’보다

이 작을 더 아끼고 있어요! 예전부터 쓰고싶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청춘 이런거보단 감성적인걸 좀 더

좋아하는편입니다 그래서 더 애착하는거 같아요

근데 이 작이 인기가 좀 없네요 ㅠㅠㅠ 열심히하겠습니다 !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