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시즌 4 둘째

글쓰는여주
2018.12.08조회수 965


김소연
아...떡볶이 먹구 시퍼...


옹성우
아주 초딩 입맛이야


김소연
아니...떡볶이 맛있고등!


옹성우
네네~ 암요~


옹성우
우리 공주 먹고 싶은거 사줘야지


김소연
히히...


김소연
그럼 갓다올끄야?


옹성우
어엉 갔다오께~


김소연
웅..!


김소연
우리 둘째는 딸일까~


김소연
아들일까~


김소연
아 맞다 곧있으면....성훈이 돌잔치네


김소연
흠...우리 성훈이는 뭘 잡으려나~


김소연
우리 둘째는 여자였으면 조켓따..


옹성우
떡볶이 사왔오!


옹성우
모해?


김소연
앙...애기는 여자인지 남자인지...계속 혼자 떠들었엉ㅋㅋㅋ


옹성우
ㅋㅋㅋ귀엽네 ㅎ


옹성우
우리 아가 발로 차는 것도 나중엔 다 하겠지?


김소연
당연하지 ㅎㅎ


옹성우
우리 이쁜 아기 누구일까

그렇게 그둘은 둘째를 계속..기다렸다

다음편 발차기&옹알이

다음편에 계속...

1일 1연재 안해서 미아내요...ㅠ